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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개일번지 주인장 이야기

전북 부안에서 태어난 사나이, 젊은 시절에 원양어선을 타고 큰 꿈을 꾸었던 청년은 이제 바닷가의 추억을 담은 조개구이를 통해 여러분과 만나고 있습니다.

개업 10년 동안 우리는 늘 한가지 약속을 지켜왔습니다.
그것은 바로 <신선함> 입니다. 고객 여러분의 사랑 덕분에 조개일번지는 오늘도 열정으로 하루를 시작합니다. 

" 조개는 말이 없다, 다만 신선할 뿐이다! "